[영상]임창열 경기도의원, 경기도주택공사 구리시 유치 관련 인터뷰

경기도주택도시공사의 유치경쟁에 뛰어든 배경과, 유치과정에서의 어려움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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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 기자
기사입력 2021-05-30 [19:55]

[구리=김주린기자] 임창열 경기도의원(더민주.구리2)이 경기인터넷뉴스와 지난 5월 27일 확정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발표에 대해 영상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경기도 발표에 따르면 구리시는 공공기관중 가장 유치경쟁이 높았던 경기도주택도시공사 이전이 최종 확정됐다.

 

임창열 의원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경기도주택도시공사의 유치경쟁에 뛰어든 배경과 유치과정에서의 어려움, 그리고 유치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겸손히 머리숙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임의원은 윤호중 국회의원과 이재명 지사에게 유치의 공을 돌리며 구리시에 대한 배려에 고마움을 거듭 표했다.

 

아래는 인터뷰 질의응답 내용이다.

 

  © 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주택공사 구리시 유치와 관련한 인터뷰 질의응답>

 

1.경기도주택도시공사의 유치경쟁에 뛰어든 배경은 무엇인가? 

 

구리는 과밀억제권역, 군사보호구역,상수도보호구역 또 그린벨트가 60% 이상이 그린벨트 입니다.

사실 면적도 전국에서 가장 작은 시인데 사실 면적이 33.3 킬로평방미터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기업하나 없고 공장 하나 없고, 공공기관 없는 실제로 베드타운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구리시 자급도가 30% 됩니다 회사에 공공기관을 유치해서 정말 구리시민들의 정말 삶의 질 향상에

구리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열심히 뛰었습니다

 

2.유치 경쟁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들은?

 

31개 시군 중에 11개 시군이 주택도시공사를 유치하겠다고 신청을 하였구요.

또 유치하면서 상당히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또 수원에 광교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은 적극반대를 했고, 또 도시환경위원회 같은 동료 의원이었습니다.그래서 입장 상반되는 입장에서 사실 미안한 마음도 상당히 많았구요.

 

사실 공정을 부르짖는 우리 이재명 기사님께서 공정하게 심사했다 믿습니다.

 

많은 정말 우리 구리시 어려운 점을 그나마 잘 이해해 주셨고 그 다음에 또 사장님 을 비롯한 직원들도

교통이나 직원들의 복리도, 복지도 좀 생각해야 되니까 우리 그게 잘 맞아 떨어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3,이번 경기도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유치로 인한 기대효과는?

 

주택도시공사가 피감기관 입니다만 직원들이 713명이 앞으로 한 1천200 명까지 늘어날 겁니다

그 1년 예산이 1조 5000억, 자본금이 한 4조 3,000억 정도 되는데 사실 법인게만 1년에 한100억에서 120억원이 들어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자급도가 낮은 구리시 같은 경우는 구리시 큰 발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특히 지금 교문 사거리에 지금 그 경기도형 기본 주택 임대아파트가 1천 6백 세대를 지금 시범실시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GH가 참여하게 되고 또한 한강 AI 플랫폼 시티 4차 산업을 하면서 GH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요.

 

특히 사노동 이커머스 물류센터를 지으면서 지금 위치만 지금 참여하는데 GH도 같이 참여를 해서 경기도에서 하는 사업인데 사실 뭐 중앙회 LH 가 모든 사업을 막힌다면 외국에도 이런 전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금 자치행정을 해야 되고 지방분권을 해야 됩니다.

그러자면 지방공사 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줘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이런 사업을 하면서 이 도시공사도 일을 해서 구리시 같은 경우는 경기도에 있는 공사가 참여함으로서 또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고요.

 

또 이익이 생긴다면 구리시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지금 하는 사업도 지금 하겠다고 하는 하니까 큰 도움이 되지 않겠나 봅니다.

 

4.이번 유치에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다면?

 
시작부터 끝까지 지역구 윤호중 국회의원까 많은 힘을 써 주셨고요' 특히 또 우리 유치위원회 또 우리 시민들의 큰 힘이 있었고. 구리시 기획홍보담당관 및 관계 공무원과 우리 구리시민들이 힘을 합쳐 키 때문에 이런 경사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함께 하면 꿈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이번엔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균형 발전을 위해서 경기도주택도시공사를 구리시 유치로 결정 해 주신 이재명 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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