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관내거주 구리시 확진자 관련 퇴계원중학교 1학년 전수검사

화도ㆍ진접읍에서도 확진자 2명 추가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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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11-24 [15:56]

[남양주=송영한 기자] 남양주시는 24일 15시 기준으로 21일 해외에서 입국한 1명과 타지역(구리시 #100~#101번)확진자 2명 등 관내 거주자 3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구리시 확진자는  20일에서 21일 사이에 퇴계원읍 관내 공공기관(학교)와 교육기관(학원) 2곳 그리고 미용실 등을 방문했으며 밀접접촉자는 7명으로 이와관련해 퇴계원중학교 1학년 학생 및 교직원이 전수 진단검사에 들어갔다고 시는 밝혔다.

 

이에 앞서  남양주시는 24일 11시 40분 기준으로 화도읍과 진접읍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333~#334)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들은 모두 타지역 (고양시와 인천시)확진자들의 접촉자로 진단검사 권유를 받고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24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들의 접촉자는 총 4명으로 진단검사 후 자가격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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