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21일 11시 기준..진접읍 거주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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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09-21 [11:31]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광한 시장)는 21일 11시기준으로 진접읍 거주자 1명이 코로나19로 확진(#190번/20대)됐다고 밝혔다.

 

시에따르면 이 확진자는 타지역(서울시 금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19일 증상이 나타났으며 현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밀접 접촉자는 3명으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조치됐다고 시는 밝혔다.

 

▶남양주시 #190번 확진자(진접읍, 20대) 이동경로

[서울시 금천구 확진자 접촉] [이동시 마스크 착용]

 

○9.17.(목) 종일 자택에 머무름(재택근무)

 

○9.18.(금)

- 07:30~18:00 자택 → 직장(서울시) → 자택(버스: 땡큐60번, 5-1번 / 경춘선 사릉역)

 

○9.19.(토)

- 12:00~20:30 자택 → 타지역(서울시, 수원시) → 현대병원 선별진료소 → 자택(지인차량)

※ 증상발현, 확진자 접촉자로 검사

 

○9.20.(일) 종일 자택에 머무름

 

○9.21.(월)

- 08:30 양성 판정

- 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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