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이헬스케어&지에이 홀딩스, 구리경찰서에 마스크와 손 세정제 기부

유희정 서장 "마스크 1만 매와 손세정제 1,500개 감염 취약층 돌봄에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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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08-28 [16:31]

구리경찰서(유희정 서장)는 28일, (주)지에이헬스케어(김중구회장)와 (주)지에이홀딩스(조재현 대표)로부터 비말차단용 마스크 10,000매와 손세정제 1,500개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전달된 후원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구리경찰서를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 등 감염에 취약해 건강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유희정 구리경찰서 서장은 “기부받은 마스크가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코로나19의 종식으로 다시 웃는 구리시를 꿈꾸며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주)지에이헬스케어는 "마스크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는 회사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주)지에이헬스케어는 영유아 마스크가 귀한 요즘 3-4세용 마스크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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