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관내 거주 강남구 확진자의 배우자 ‘코로나19 확진’

구리시 거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진된 남편에게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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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16:51]

 [양주=송영한 기자]양주시는 29일,옥정동 거주 관외 확진자의 배우자인 A씨(60대, 여)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A씨는 구리시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일가족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27일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은 관외확진자의 배우자이다.
 
 별다른 증상은 없었으며, 배우자 확진판정 즉시 양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 29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아 보건소 구급차를 통해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거주지 등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와 이동동선 등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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