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코로나19 확진자 동거인 (서울시 #913번 확진자) 관내 이동동선 발표

대중교통 이용 횟수 많아...개인위생 철저히 준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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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05-28 [11:54]

 

[구리=송영한 기자]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안승남 시장)은 28일 11시 갈매동 I아파트 코로나19 확진자(서울시#798번확진자)의 동거인(처남/36세/서울시 #913번 확진자)의  관내 이동동선을 발표했다.

 

 
27일 오전 8시 확진 판정을 받은 구리시 거주 서울시 확진자(남/36세)의 감염경로는 아직까지 미확인 됐으며, 확진 직후 경기도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 확진자는 다른 감염자보다 지하철이나 버스 택시 등을 월등히 많이 이용한 것으로 밝혀져 또다른 확진자 발생이 우려된다.

 

한편, 구리시 갈매고등학교 3학년생들을 제외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교 및 개학은 2주 동안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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