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야외선별진료소 검체 채취자 139명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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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05-28 [10:39]

 [구리=송영한 기자] 구리시 갈매동 한 가족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갈매중앙공원에 설치한 야외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한 139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28일 구리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어제(27일) 갈매 야외진료소 검체 체취자 139명을 포함한 구리시 선별진료소 총 검체 채취자 214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확진자 이동동선에 포함된 어린이집과 병원ㆍ약국 및 기타 업소 종사자들 중, 아직까지 양성판정자는 없어 갈매동 발생 소규모 집단감염은 최악의 사태는 면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보건소 관계자는 “경계를 늦추지 말고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 위생 철저와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켜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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