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거주 38세 남성, 코로나19 서울시 798번 환자로 확진

가 -가 +

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05-26 [14:05]

[구리=송영한 기자]구리시 재난안전 대책본부(본부장 안승남 시장)은 26일 14시 구리시 갈매동 경춘북로252에 거주하는 38세 남성이 서울시 #798 확진자로 판정 받았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서울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26일 10시에 확진자로 판정 받았으며 곧바로 성남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자택은 소독 중에 있다.

 

밀접접촉자는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 7명으로 검사 후 임시 격리시설에서 격리 중이다.

 

한편,  S어린이집은 이날 11시 학부모들에게 보낸 긴급 공지문을 통해 "갈매동 시립 I아파트 어린이집 학부모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받아 임시휴원하고 원아들은 귀가 중이다."라고 발표했으며, "다행히 확진자의 자녀는 이날 등원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송영한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