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코로나19 #32/#33 확진자 연속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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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08:59]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광한 시장)는 22일 9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2명의 확진자는 화도읍 거주자(비룡로141번길 거주자.여, 72세)와 화도읍 경향아파트 거주자(여, 57세)로

구리시 7번(남양주시 거주자) 확진자의 접촉자다.

 

#32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21일 19시40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33확진자는 15일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역시 같은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33번 확진자 은혜감리교회 교육에 참석(5.15.)했다.  

 

밀접접촉자는 #33확진자 가족1명으로 검사 예정이며 현재 자가 격리중이다. 


시는 확진자들의 자택 등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방문 병원은 오늘(5.22.) 하루 

▶32번 확진자 동선
○5.19.(화) 종일 자택 머무름

○5.20.(수)
- 08:30~16:40 자택 → 마석엘리트의원(도보) → 한양대학교구리병원(택시, 구리시 7번 확진자 동행)
- 16:40~18:00 한양대학교구리병원 →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앞(65번버스) → 자택(도보)
※ 저녁부터 자가격리

○5.21.(목)
- 09:50~10:20 자택 → 동부보건센터 선별진료소 → 자택(시청 차량지원)
- 19:40 양성 판정
- 21:0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후송

▶33번 확진자 동선
○5.13.(수)
- 09:20~12:00 자택 → 화도우리교회(마석로45번길) → 자택(65번버스, 택시)
- 12:00~16:00 자택 → 서울아산병원→ 자택(8002번 버스, 잠실역, 택시)

○5.14.(목) 종일 자택 머무름

○5.15.(금)
- 06:50~17:30 자택 → 양천구 은혜감리교회 → 자택(8002번버스, 잠실역, 강남역, 640번버스)

○5.16.(토)
- 09:10 ~ 09:35 자택 → 연세가정의학과(화도) → 자택(도보)

○5.17.(일)
- 09:20~12:00 자택 → 화도우리교회 → 자택(65번버스)

○5.18.(월)
- 11:35~12:00 자택 → 연세가정의학과 → 자택(도보)

○5.19.(화) 종일 자택 머무름

○5.20.(수)
- 09:20~09:45 자택 → 연세가정의학과 → 자택(도보)

○5.21.(목)
- 09:30~10:40 자택 → 시 제1청사 선별진료소 검사 → 자택(택시)
- 19:40 양정 판정
- 21:30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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