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코로나19 #25 확진자 발생

다산동 주소 둔 영국 입국 19세 여성..밀접접촉자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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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0-04-07 [22:09]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조광한 남양주시장)는 7일 22시 코로나19 #2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25번 확진자는 다산동 다산헤리움그랑비스타2차에 주소를 둔 해외 거주자(영국/여.19세)로 지난 5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하여 오늘 오전 제2청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체취 후 19시5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 후송 조치됐으며 밀접접촉자 유무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시는 자택, 엘리베이터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고, 추가 확인되는 사항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확진자 25번(다산동) 동선
○4.5(일)
-07:19~12:20 인천국제공항→입국 검역
-12:20~14:10 공항→남양주체육문화센터(공항전용버스)
→자택(시청 차량지원)
-14:10~ 자택 머무름

 

○4.6(월) 종일 자택 머무름

 

○4.7(화)
-09:30~10:10 자택→제2청사 선별진료소→자택
(시청 차량 지원)
-10:10~ 자택 머무름
-19:50 양성 판정
-21:00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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