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현 미래통합당 화성(병) 후보,‘4·15 총선 필승 다짐’

선거위원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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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기사입력 2020-03-26 [10:21]

[화성=경기인터넷뉴스] 석호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화성병) 예비후보는 25일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자문위원 위촉식 및 동별위원장들과 선거위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천희 화성 효마을 노인복지센터 이사장 등 지역 주민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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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예비후보와 선거위원단은 간담회를 통해 선거 전략을 비롯해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교육전문가 출신인 석 예비후보는 36세의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아교육의 뜻을 품고 교육자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성장기 시절과 자수성가형 삶을 살아오며 늘 신념처럼 지켰던 올바른 국가관 등 가치관 형성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실천해 왔다.

 

특히 석 예비후보는 현 정권의 사립유치원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유치원 3법’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반드시‘유치원 3법’은 폐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우경 대외협력위원장과 선거자문위원들은“수 년 동안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온 석호현 후보야말로 지역 현안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한편, 이창현 공동선대본부장은“정부가 중국 눈치 보느라 우한 폐렴 확산 대응을 제때 하지 않아 국민에게 큰 피해를 입혀놓고도 오히려 선거 때에 맞춰 국민 혈세로 포퓰리즘 선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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