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개인정보보호 관리 최고수준 A등급 진단

가 -가 +

김주린기자
기사입력 2020-01-19 [21:23]

[화성도시공사=경기인터넷뉴스]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정보 보안성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에서 실시하고 있다.

 

행안부는 중앙부처, 산하기관, 광역ㆍ기초자치단체 등 778개 기관을 대상으로 3개 분야 12개 지표 25개 항목을 진단했다. 진단결과는 평가점수에 따라 양호ㆍ보통ㆍ미흡 3등급으로 구분된다.

 

이 중 화성도시공사는 95.32점을 기록하여 A등급을 달성했고, 공사 자체 개인정보 보호지침을 제정하는 등 체계를 구축해 차질 없는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도시공사 유효열 사장은 “공사는 현재 수준에 안주하지 않고 개인정보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자율규제 문화를 조성하며, 정보보호 사각지대를 발굴해 해소하는 등 개인정보 보안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김주린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