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청렴도평가, 구리시 2등급에 오르고 남양주시 3등급에 머물러

구리시 내부청렴도는 4등급으로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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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23:29]

[구리=경기인터넷뉴스]국민권익위원회가 9일 2019년 공공기관청렴도를 발표한 가운데 75개 기초市 중 구리시는  종합청렴도에서 지난해 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에 올랐으며 남양주시는 여전히 3등급에 머물렀다.

 

구리시는 종합청렴도에서 지난해 3등급에서 1등급 상승해 2등급에 올랐다. 구리시는 외부청렴도에서는 2등급을 기록했으나 내부청렴도에서는 지난해 2등급에서 4등급으로 추락해 내부청렴도 개선이 시급한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한편, 지난해 종합청렴도 3등급인 남양주시는 지난해와 같이 종합청렴도는 3등급에 머물렀으며 지난해 2등급이었던 외부청렴도는 3등급으로 하락했고, 지난해 4등급이었던 내부청렴도는 여전히 4등급에 머물러 구리시와는 반대로 외부청렴도 개선이 숙제로 떠올랐다.

 

한편,17개 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경기도는 지난해와 같이 2등급  경기도교육청도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국 17개 교육청 가운데 지난해와 같은 3등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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