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금곡·양정행정지센터 시정설명회

"남양주 철도교통 시대 가속페달 밟을 것..군부대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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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22:02]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6번째 시정설명회가 금곡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됐다. (사진)
 
 조광한 시장은 9일 금곡동·양정동 통장 및 사회단체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의 현재와 미래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우리 남양주는 서울에 인접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시대에 제외되어 변화와 발전이 어려웠다. 앞으로 서울 주변 수도권 발전은 GTX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며 '철도교통은 도시생활의 젖줄’ 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8월 GTX-B노선 예타 통과를 시작으로 진접선-별내선 연결, 수도권순환도로 복층화 등 확정으로 남양주의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남양주 철도교통시대 완성을 위해 가속 페달을 밟을 것이다.”라며 " 또한, 금곡·양정 발전을 저해하는 군부대는 이전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남양주의 시정방향과 비전을 시장님께 직접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조 시장은 오는 10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13일에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정설명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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