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분양

한강 인접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서울 접근성,"스케일이 스카이다!"

가 -가 +

경기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19-10-04 [16:36]

[하남=경기인터넷뉴스]한국자산신탁(시행수탁사)이 한강을 인접한 쾌적한 환경은 물론 뛰어난 서울 강남 접근성까지 갖춘 한강 이남 최대 규모의 지식산 업센터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지식산업센터를 분양한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지식산업센터가 위치한 미사강변도시는 주거와 업무환경이 조화로운 자족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3만6천 여 가구에 달하는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으 며 인근으로는 서울 강동구와 다산신도시를 인접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     © 경기인터넷뉴스


특히 미사강변도시는 미사대로를 이용한 시 외 및 하남시내 이동이 용이하며 미사IC,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와 가까워 뛰어난 도로교통망을 자랑한다. 여기에 2020년에는 지하철 5호선 연장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 으로 서울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 내 자족시설 1-1,2블록에 공 급되는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는 지하 4층 ~지상 10층 연면적 약10만평에 이르는 대형 지식산업센터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섹션오피스 1,173실과 기숙사 392실, 근린생 활시설 398실, 대규모 운동시설 1실로 구성된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3만8,713㎡, 연면적 31만5,935㎡ 이르는 초대형 지식산업센터로써 한강 이남 최대규모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업무, 주거, 쇼핑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워라밸 복합 문화공간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정원 210명의 하남에서 제일 큰 규모의 직장 어린이집이 1층과 2층에 입점 확정되 었고 주차도 2,286대나 되어 실입주기업들 의 선호가 크게 높아지면서 분양문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연30만명의 방문객 을 유치하는 초대형 스포츠 테마파크도 지하1층과 지하2층을 터서 들어오게 되어 상 업시설로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한강과 대형공원을 인접하고 있는 쾌적함  이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가 위치한 자족 시설 1-1,2블록은 수변데크, 숲 속 놀이터, 잔디광장, 종합운동시설 등 다양한 여가생 활을 즐길 수 있는 약 39만6,694㎡규모의 미 사한강공원과 한강이 가까워 상층부에서는 북쪽으로 한강과 공원을 동쪽으로는 한강과 조정경기장 조망이 가능하다.

 

최근 서울 도심권 임대료 상승 및 소규모 창 업기업과 스타트업기업 증가에 수도권 외곽 지역으로 사옥을 이전하는 기업수요가 높아 지고 있으며, 신도시 내 대규모 지식산업센 터들이 틈새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시장 상황들도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의 분양성을 더욱 밝게 한다.

 

여기에 최근 불어 닥친 주택시장 규제로 인 해 투자목적의 수요자들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주택시장 과 달리 전매제한이나 청약규제, 부동산 대 출규제 등에서 자유로우며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대출 90프로까지 확대 및 이자혜택 등 으로 틈새시장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분양관계자는 “최근 동탄2신도시, 다산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 내 공급된 지식산업센터들이 기업은 물론 투자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단기간 완판을 기록하는 등 지식산업센터 시장 상황이 좋다”며 “여기에 주변의 도로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기업활동에 유리한 풍부한 인프라 를 갖추고 있는 만큼 기업이전수요가 풍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남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의 시공은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이 진행하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941-1번 지에 있다. 문의 1522-3317

경기인터넷뉴스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