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 조광한 남양주시장 추석 인터뷰 [1편]

“GTX-B노선 3기신도시가 살려내”...“남양주에만 4개역, 권리 보호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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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기자
기사입력 2019-09-12 [10:27]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얼마 전부터 남양주에서는 “요즘이 어느 때인데 자릿세 내남?”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고 있다.이제 남양주시민은 하천과 계곡에 가서 자릿세 내지 않고 맘껏 즐길 수 있는 권리를 향유하게 된 것이다.

 

지난해 7월1일 취임한 조광한 시장의 가장 뚜렷한 업적을 꼽으라면 계곡과 하천을 시민들에게 되돌려줘 전국적인 벤치마킹 사례로 만든 일과, 투자대비 수익률이 낮아 유치 가능성이 희박하던 GTX-B노선을 제3기신도시를 통해 살려낸 일, 그리고 남양주시의 수도권동부부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에 걸 맞는 역사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한 홍유릉 역사공원 조성사업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9일 집무실에서 가진 경기인터넷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추석 명절을 잘 보내시고 내년 설 명절에는 더 행복해 하실 수 있도록 게을리 하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기해년 추석 인사를 한 뒤, ▲GTX-B노선 남양주 연장안 예비타당성 조사가 조기 발표의 의미 ▲전국적인 벤치마킹의 모델이 되고 있는  남양주시의 하천 및 계곡 정비의 성공 비결과 후속조치는 ▲홍유릉 역사공원 조성의 의미▲취임 후 28차례에 걸쳐 열리고 있는 ‘강한남양주 만들기 토론회’의미와 구체적성과 등의 질문에 대해 막힘없이 세세하게 설명했다.

 

경기인터넷뉴스는 조광한 시장의 인터뷰를 두 꼭지로 편집해 게재한다.

 

[제1편]

 

대 시민 추석인사에 이어 조광한 시장은 “GTX-B노선 예비타당성조사 조기발표로 내년 예산 확보가 가능해져 사업이 1~2년 앞당겨진 효과가 있다.”며 “제3기 신도시가 살려낸 GTX-B노선의 13개 정거장 가운데 남양주시의 정거장이 4개나 된다. 서울의 정거장이 6개인 것에 비하면 남양주시의 권리가 얼마나 중요하게 보호된 사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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