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전국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개최

8.12~8.14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2박 3일 간 ‘노을지는 서해마을’ 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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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 기자
기사입력 2019-08-12 [09:07]

    노을지는 서해마을

[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박 3일 간 수련원에서 2019년 전국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캠프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서해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체험하게 하고, 환경적 지식 및 생태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이들은 ‘시화조력발전소 현장 견학, 노을지는 서해마을, 환경공동체 활동, 서해갯벌 골든벨, 갯벌생태체험, 환경축제, 갯벌토 도자기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갯벌 생태계를 이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안산지역환경교육센터로서 생태환경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청소년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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