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인터뷰]이재준 더민주 장안구 지역위원장 인터뷰 2

"올 10월께 북수원 테크노밸리 추진을 위한 대규모 토론회 개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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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기사입력 2019-07-10 [15:14]

[수원=경기인터넷뉴스]이재준 전)수원시 부시장이 행정가에서 정치가로 변신 장안구에서 민주당 지역위원장을 맡으며 내년 총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인터넷뉴스는 이재준 지역위원장과 만나 그간의 근황과 정치가로 변신한 이유,부시장으로 재임시절 가장 기억나는 성과, 그리고 지역위원장으로 어떤 지역구를 만들고 싶은지에 대해 인터뷰 1편을 구성했다.

 

이번 인터뷰는 총 2편으로 제작 됐으며 2편에서는 수원과 지역구 어떤 도시로 만들고 싶나?,내년 총선을 위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나?,그리고 마직막으로 지역구 주민들께 드리는 인사말이 들어있다.

 

아울러 대학에서 강의를 했던 교수에서 수원시 부시장을 역임했던 행정가로서 이제 정당의 지역위원장으로 변신한 이재준 위원장은 지나온 삶의 모든 경험을 쏟아 자랑스런 수원, 세계와 경쟁하는 수원을 만들겠다는 그의 포부가 녹아있다.

 

<인터뷰 질의및 답변>

 

4.수원과 지역구 어떤 도시로 만들고 싶나?

 

제2 부시장 시절에는 수원에 이렇게 한정해서 생각했는데, 지금은 정치, 국회의원을 꿈꾸는 정치인 이니까

지역도 지역, 국가도 국가 이렇게 두가지 생각을 병존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선택하고 있는 이 장안구는

그야말로 수원 전체에서 택지개발이 30년 이상 된 지역과 예전 구도심이 병존하는 지역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쇠퇴하고 낙후가 다른 지역보다 많이 일어났어요

 

여러가지 지표가 있는데요

가장 큰 지표가 아파트 가격이 제일 낮은 지역구가 어디냐" 그러면 여기 장안구 입니다.

 

물론 수원 시내에서 비교했을 때 주차장 비율이 제일 낮은 데가 어디냐?

통계적으로 수원시가 증명 하고 있는데요. 장안구가 제일 낮습니다.

호텔 또 무슨 여러가지 시민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공연장 SK가 있긴 하지만 지표상으로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낙후되고 쇠퇴된 이 장안구 를 어떻게 하면 좀 발전 시킬까?

여기에 초점을 먼저 주고 있는데요. 몇 가지 생각들 갖고 있습니다.

역시 수원 전체를 위한 것 이기도 하고 장안구를 위한 것 이기도 한데요

 

우리 수원에 필요한 것이 삼성 다음에 먹거리를 만들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 장안구 쪽에 북수원 테크노밸리 지금 구상 하고 있는데요.

10월 달 쯤에  대규모 토론회를 열 예정입니다

 

수원시도 허락을 받고 경기도도 허락을 받아서 양쪽에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검토 결과를 우리 지역에서 내가 먼저, 제가 제안 했으니까 토론회를 열어서 비전을 좀 보이고요.

 

낙후되고 쇠퇴한 지역을 돈 안들이고 가장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이 도시계획적으로 토지이용을 좀 올려 주는 겁니다.

조사해봤더니 불행히 토지이용계획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그걸 시장님한테 보여 드리면서 "이것 좀 올려 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수긍을 했습니다

 

그래서 1번 국도변은 상업지역으로 좀 활성화시키고 주변지역은 주거지역을 종상향 시켜서 시에서는 종상향 신고 그 자체만으로도 경제적으로 파급 효과가 큽니다.

 

그런 방법도 있고요

또 아까 부족했던 생활 SOC. 그런 것들을 발굴해서 좀 대대적으로 동네별로 이렇게 맞춤형 한다는 것이 제 일단 장안의 3대비전, 장안의 성장판 이렇게 해서 지난 2월 달에 발표하고 또 대규모 토론회도 열었는데요.

그걸 지금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고

 

국가를 위해서 제 전문가로서 역할은 그동안의 경험을 또 국가적으로 비전을 보여 줘야 되는데요.

첫 번째가 그 겁니다 거버넌스 정치입니다.

 

정치인으로서 거버넌스 행정을 실현해서 성공한 시민들 국민들이 집단지성의 힘으로 정치를 해야 되겠다 생각 합니다.

지금까지 권력 중심의 정치가 아니라 참여 중심의 정치,

계파가 아니라 협치, 이념 정치가 아니라 생활정치로 바꾸는 것이 제 역할이지 않느냐?

 

그리고 지금 사람들이 제일 걱정하고 있는 경제문제를 제 분야에서도 얼마든지 부흥을 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경제활성화에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데 가장 첫 번째가 도시를 새롭게 혁신 하는 겁니다.

도시가 그동안 우리나라가 성장이 20~30% 도시화율에서 지금은 92.6% 까지 성장을 했어요

도시화율을 보면 도시화율 성장률과 경제성장률이 일치합니다

중국과 일본이 인도가 출근을 굉장히 성장률이 8%~9% 높은 것은 도시화율이 그 정도 지금 가고 있다는 증거인데요.

불행히도 한국은 그렇게 올라가다가 지금은 도시화율이 92%~93%에 가까 왔어요.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혁신적인 방법써야 됩니다. 창조적인 방법을 써야 되는데

 

경제정책으로는 다양한 벤처도 육성하겠다 라고

지금 정보가 발표하고 있고, 금융개혁를 하겠다고 하고 또 수출과 같은 혁신적 방법도 고민하고 있는데

도시도 그런 방법을 선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도시혁신을 내수적으로 이렇게 해야 되지만 또 궁극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연명하는 그 북한과의 관계, 한반도 평화경제 쪽으로 우리가 지금 당장은 뭐 SOC를 더 큰 SOC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북한은 SOC를 더욱 필요로 합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북한의 soc 도로, 댐, 전기등 모든 분야의 주택분야

모든 분야의 저희가 갖고 있는 능력을 국제기구와 협력해서 SOC를 펼친다면

무역 중심의 우리 경제가 내수 중심으로 조금 바뀌면서 성장을 침체된 경제를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전문가로서 역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내년 총선을 위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나?

 

정치는 역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갈등을 조정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것은 정치인이 됐을 때 갈등조정 능력자가 되는 거고

일단은 저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에 집중을 해서

한분 한분을 지금 뵙고 있어요

 

골목길도 다니고 상가도 다니고

주민들 계시는 곳에는 가서 인사도 드리고

 

당원가입도 권유드리고 민주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제가 많지만 더 살펴 주십시오

또 야단도 쳐 주십시오

 

그리고 그 분들에 대한 여러가지 경제적 어려움

경제가 어렵지 않습니까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대안을 좀 주세요.

 

또 생활 곳곳에 민원들도 많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같이 고민하고

풀 수 있는 건 제가 직접 해결해 드립니다

다행히 시,도의원들이 우리 민주당을 많이 뽑아주셔서

같이 문제를 잘 해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 더 찾아 뵙겠습니다.

 

6.지역구 시민들께 드리고픈 인사의 말은?

 

여러분

요즘 자주 열심히 찾아뵙고 있는 장안구 더불어 민주당 이재준 지역위원장 입니다

더 많은 분들을 뵈려고 많이 노력해 주는데요.

또 많이 응원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학자와 경험을 통해서

이제 정치인으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내년 4월 총선 여러분과 함께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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