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재해예방을 위한‘소하천 정비공사’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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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17:44]

[양평=경기인터넷뉴스]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재해예방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통수단면이 부족한 양평읍 대흥리~원덕리 구간의 왕골 소하천 1.97km에 대한 하천 정비공사를 2021년 준공을 목표로 금년 3월 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 창촌소하천정비사업(현장사진)     © 경기인터넷뉴스


이번에 착공하는 ‘왕골 소하천 정비사업’은 보상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0,092백만 원으로 2016년 설계를 완료하고 2017년부터 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78%의 보상이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총사업비 2,582백만 원이 투입된 서종면 문호리 일원의 ‘문호 소하천 정비사업’과 총사업비9,428백만 원이 투입된 옥천면 옥천리 일원의 ‘창촌 소하천 정비사업’은 금년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소하천 정비사업이 완공되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평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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