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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방미숙 하남시의회의장 신년인터뷰1편

‘시민의 뜻을 존중하는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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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기자 2019-02-09


[하남=경기인터넷뉴스]방미숙 하남시의회의장이 경기인터넷뉴스와 만나 현재 논란중인 제3기 신도시개발에 대해 적극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방의장은 경기인터넷뉴스와의 신년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올해 하남시의회의 운영계획등을 밝혔다.

 

1. 2019 기해년을 맞아 시민들께 새해 덕담 및 인사

하남시민 여러분! 제8대 하남시의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의정활동을 펼칠 수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하남시의회는 제8대 전반기 의정 목표인 ‘시민의 뜻을 존중하는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오직 하남 발전과 시민 행복만 바라보고우직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에도 행운과 복을 불러온다는 기해년 황금 돼지의 기운을 받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 제8대 시의장 당선 후 공약부분 이행과 의정활동 성과는?

제8대 의회 개원이후 첫 성과로써, 저를 포함한 시의원 전원의 노력 끝에 위례북측도로 방음터널 설치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감일B7블록 입주예정자 협의회에서 인근 송파 지역에만 방음터널로 시공하고 하남구간에는 방음벽을 설치하기로 결정된데 대해 지속적으로 제기한 민원으로, 시의원들과위례북측도로 현장을 방문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의장으로서 별도 간담회를 개최해 입주예정자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고려해 방음터널로 시공될 수 있도록 재검토를 주문하는 등 관심을 갖고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방음터널 설치 합의라는 결실로 맺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작년 9월 주민들의 요구가 빗발쳤던 미사리 경정공원 야간개방 요구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의장실에서 경정장, LH, 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정공원 야간 개방을 위한 간담회를 통하여 경정공원을 시민들이 안전하게 야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LH에 각종 안전시설물 지원을 긍정적으로검토해 줄 것을 요구하는 등 10월 1일 경정공원의 야간 개방시간 연장이 이뤄질 때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보편적 복지 확대를 위해 대표 발의한 "하남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제27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의결되어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 대상을 보훈보상대상자 등까지 확대 적용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월 5만원)하는 등의 내용을 규정함으로써 참전유공자유가족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기사입력 : 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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