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 전학교 200만원씩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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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 기자
기사입력 2019-02-07 [16:00]

[경기도교육청=경기인터넷뉴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7일‘2019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 활동 활성화 지원 계획’을 밝혔다.

 

교육청은 각 학교에서 2017년부터 시작한 학생이 주인되고 도전하며 성장하는 학생중심교육(주․도․성 프로젝트)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경기도교육청이 전체 학교에 예산을 지원한다.

 

▲ 청소년 스스로 사이버 윤리 캠페인 하는 모습     © 경기인터넷뉴스

 

로저 아샴은 “경험으로 사는 것은 값비싼 지혜”라 했고, 칼라힐은“경험은 최고의 교사”라며, 청소년 시절의 도전과 경험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에서 학생들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평가할 수 있는 실행 경험의 소중한 기회를 지원하고자 도내 모든 학교에 200만원을 지원한다.

 

학교는 ▲학생이 주도하는 동아리, ▲독서프로젝트 활동, ▲인문융합프로젝트 활동, ▲학생자치회, ▲마을프로젝트 등 학생이 주도하는 모든 활동에 예산사용이 가능하다.

 

 교육청은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를 참고할 수 있도록 2018년도에 활동한 14편의 자료(주․도․성 스토리 모음)를‘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통합자료실/북부청사/문예교육과/자료실(109번)’에 올려놓았다.

 

경기도교육청 조동주 문예교육과장은“미래교육의 중심은 지식이 아니라 소통과 융합의 창의적 능력이다.”면서,“총괄적 역량이 함양될 수 있는 프로젝트 중심의 경험과 체험들을 통해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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