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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지역자활센터, 카페 토리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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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8-07-09


[화성=경기인터넷뉴스] 화성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동탄2신도시 카림애비뉴 상가에 조성한 ‘카페 토리빈’이 일 평균 방문객수 120여명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카페 토리빈은 지난 5월 주식회사 퍼시픽산업의 사업 공간 지원과 화성시 자활기금으로 마련돼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주민 5명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     © 경기인터넷뉴스


특히 편안한 휴식공간과 함께 관내 필레오하우스 협동조합의 우리 꽃차와 커피, 자활생산품 등을 저렴하게 제공하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방으로 통한다.

 

양혜란 복지정책과장은 “토리빈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저소득 주민들에게 직업훈련, 자활교육, 취․창업 지원과 복지간병, 일촌택배, 게이트웨이(자활입문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기사입력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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