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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안양 전국최고의 일자리 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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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8-05-31


[안양=경기인터넷뉴스]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이다. 일자리가 없으면 사람이 모이지 않고 죽은 도시가 된다. 살아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해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는 지난 임기동안 경제와 일자리 분야에 역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여러 성과들을 이루었는데 4년간 일자리를 10만 4천개 창출해 2016년 일자리 최우수도시, 2018년 1/4분기 청년 취업률 1위 도시로 선정됐다.

 

▲     © 경기인터넷뉴스


공장 등록한 기업체 수가 2013년 1,516개에서 2017년 1천787개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그 외에도 전통시장 현대화, 주차환경 개선사업, 근로자 맞춤형 생활임금제 도입,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 등을 실시했다.

 

이필운 후보는 경제와 일자리 정책 공약을 발표하면서 “취업걱정이 없는 안양, 기업하기 좋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를 만들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말햇다.

 

기사입력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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