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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포천시를 남북평화시대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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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2018-05-17


 [포천=경기인터넷뉴스]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1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포천시를 남북평화시대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사진)

 

이재명 도지사 후보와 김원기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당원과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개소식에서 박 후보는 “함께하면 더 멀리 간다.”며 “9년을 기다리며 준비한 문재인 대통령에 국민들의 힘이 보태어지니 1년 만에 한반도의 변화를 가져 왔듯이 10년을 준비하며 기다린 박윤국의 힘에 여러분의 힘이 더해지면 포천의 번영과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이어 “抱民同樂(포민동락)과 抱川의 魚變成龍(어변성룡)의 커다란 변화를 함께 계획하고 더불어 실천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늘 여러분과 함께 하며 실천하고 행동하는 힘이 다른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울러 박 후보는  ▲남북경협 거점 약 120만 평의 대륙물류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한탄강 생태휴양도시 조성사업 ▲일자리와 교육문제 및 지역경제 ▲대기, 수질, 토양 등 환경 복원 ▲사격장 통폐합 및 피해보상 ▲도시기본계획 체계적 추진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개발과 추진을 위한 분야별 전문재단 설립 운영 등 7대 공약을 발표했다.

 

기사입력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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