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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 장애인 복지관 찾아 배식과 소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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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8-05-16


[의정부=경기인터넷뉴스]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자유총연맹이 주관한 떡국나눔 행사에 참석해 떡국배식을 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몸이 불편하신 분들의 삶의 질 개선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와 관련해 안병용 예비후보가 59일 기자단 정책간담회를 통해 장애인 고용 서비스의 특성을 살리는 장애인복지 실현과 인프라 확충으로 감동을 주는 장애인복지 실현 공약을 밝힌 바 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우선 빅데이터를 활용한 장애인 고용지원 활성화 정책을 실현한다. 장애인 고용 목표를 양적에서 질적으로 변경하고 장애인 고용 서비스의 특성을 살리고 기업들의 업무유형과 필요인력을 조사해 맞춤형 공급풀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다.

 

직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장애인 재활상담사 국가자격시험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장애인 재활상담사 국가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사회참여 확대와 함께 차별없는 장애인 일자리 제공으로 장애인에게 다양한 일자리(일반형, 복지형, 시간형)를 제공해 소득보장과 직무능력 습득을 지원한다.

 

또한 중중장애인 자립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중증장애인에 대한 체험홈을 제공하며, 관내 거주시설 퇴소자 및 체험홈 수료장애인에 대한 자립생활 정착금을 지원하고 체험홈 인건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며, 자립 희망 중증장애인 초기 자립 생활 정착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시각장애 1급이 포함된 가구에 대해 유료방송사와 협약을 통해 유료방송 이용요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 후보는 민락동 소재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증축해 공간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체육공간·다목적실 등을 설치해 장애인의 재활능력을 높여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어 중증장애인 및 국가유공 상이등급 1·2급자 등 교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카셰어링을 운영해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등 교통복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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