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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진접 장승다담공원 사업 정상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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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2018-05-16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 지난 4월 행정절차 이행을 이유로 중단됐던 진접 장승다담공원 조성사업이 정상 추진된다.

 

16일 국회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을)실에 따르면, 장승다담공원은 남양주시가 해당토지의 소유자인 LH의 토지사용승낙이 없어 행정절차를 이행할 수 없다며, 지난 4월 입찰공고를 취소했고, LH와 토지사용승낙을 위한 협의를 이어왔다.

 

이에 대해 김한정 의원은 “LH와 협의해 남양주시에 토지사용승낙을 공문으로 통보하도록 했고, 남양주시에서는 바로 입찰공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장승다담공원이 조속히 완공되어 진접주민들의 쉼터로 이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감독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승다담공원은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46번지(진접도서관) 일원 13,422.2㎡(4,000여평)에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린이 감성놀이시설, 모험놀이시설, 자연생태체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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