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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초 축구부 한·일 유소년축구 친선교류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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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2018-05-11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진건초등학교(교장 엄인석)축구부는 지난  3일~4일 양일간 한·일 유소년 축구 친선교류전에서 우승했다.(사진)


 한일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매년 치러지는 이 대회에 진건초등학교 축구부는 ‘2018 칠십리 춘계연맹전’ 대회 우승팀 자격으로 엄인석 교장 외 코치진 2명, 학생선수 20명이 한국을 대표하여 참가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대회에 참가했다는 자부심과 다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학생들은 일본선수들과 서로 말은 통하지 않지만 축구로 서로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우승보다도 더 중요한 화합과 우정이 싹트는 추억을 만드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


 한·일 유소년 축구 교류전을 통해 축구가 함께 성장하고 문화를 서로 교류하여 양국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원하며 대회를 마쳤다.

 

 

 

기사입력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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