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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학교폭력 근절 합동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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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2018-04-17


[구리경찰서=경기인터넷뉴스]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에서는 17일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약자보호에 발맞춰 아동․청소년이 학교폭력을 포함한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어머니․학부모 폴리스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간담회에서는 자녀들에 대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애로사항, 활동에 있어서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SPO와 함께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 안전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년간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순찰 봉사활동을 해준 어머니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2018년도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연합단의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구리 관내 어머니폴리스는 초등학교 12개교 1,666명, 학부모폴리스 9개교 590명으로 구성되었고, 이들은 하굣시간과 점심시간에 교내․외 순찰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할 계획이다.

 

변관수 경찰서장은 “학부모님의 정성어린 마음과 함께 구리경찰도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고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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