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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주민동의 없는 이마트 물류센터 입지는 절대불가

미사강변도시 내 물류센터 반대를 위한 협의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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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8-04-12


[하남=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는 지난 11. 시청 상황실에서 오수봉 하남시장, 주민 대표, 국회의원, ·의원, 불어민주당 당협위원장, 사업시행자(LH) 22명이 참석해 미사강변도시이마트에서 계획하고 있는 물류센터 건립 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대해 대책방안 모색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30일 오시장이 LH이마트간 부지계약을 보류시킴동시에물류센터 반대를 위해 LH하남사업본부를 찾은 주민들에게 협의체 구성을 약속해 이를 이행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     © 경기인터넷뉴스


오 시장은 그간 자족용지 입찰 전 하남시와
LH,()이마트간 사전 협의 의혹에 대해 사전 협의가 없었음을 설명했으며, 향후 자족시설용지 찰에 대하여는 하남시가 필요한 시설 등이 입지될 수 있도록 LH에 사전조율이행을 요구 했으며,LH 또한 하남시 및 이마트와 별도 협의가 없었음을적극 해명하고 향후 주민동의가 없는 계약 추진은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아울러,'물류센터 반대','주민협의체와 협의를 통한 사업추진'합의해, 이마트에 통보하고 물류센터 설립계획이 철회되도록 요구할 계획이다.

 

한편, 금번 회의에서 선출된 주민 대표자에 말에 의하면 물류센터 입지 시까지 대규모 집회 등을 예고하고, 이마트에서 자진 철회 시까지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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