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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 ‘마홀&, 경기 북부 가구 산업 발전의 구심점으로 기대’

- 포천 군내면 용정일반산업단지 내 마홀&(가구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 준공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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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8-04-12


[포천=경기인터넷뉴스]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은 포천과 경기 북부 지역의 가구 산업 발전을 이끌 "마홀&(가구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412일 준공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날 개관식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김종천 포천시장을 비롯한 포천시·도의원 등의 주요 내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홀&"의 준공과 개소를 축하했다.

 

▲ 김영우 국회의원     © 경기인터넷뉴스


포천시 군내면 용정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
마홀&"6,611.1의 부지에 연면적 6,644.74지상 2층 건물(1층 가구물류센터, 2층 가구공동전시판매장)201612월 착공해 15개월여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월 준공됐다.

 

"마홀&"은 산업통상자원부 국비지원 1호 사업으로 총사업비 97.8억원(국비 37억원, 도비 18.5억원, 시비 18.5억원, 자부담 23.8억원)이 소요됐다.

 

예산을확보하는 과정에서 김영우 의원은 국비 지원을 받는데 크게 힘을 실어주었다. 국비는 2015년 설계비 1, 201613, 201723억이 지원됐으며, 특히 2017년도 정부예산안에는 13억원이 반영되었으나 김 의원이 포천시의 건의를 받아 국회 심의 과정에서 10억원 증액 요청하여 총 23억원의 예산을 배정받은 바 있다.

 

김영우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가구유통판매시설 1호 지원사업인 마홀&전국 최초로 포천에서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 포천은 전국에서 유통되는 가구의80% 가량이 생산되고 있지만, 최근 글로벌 가구 기업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면서가구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마홀&이 포천을 중심으로 한 경기북부 가구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하며,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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