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기도의회 안행위,‘2018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심의

크게 작게

김주린기자 2018-03-22


[경기도의회=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오구환)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2018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하고 원안가결했다.

 

경기도가 제출한 ‘2018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는 포천 선단 119안전센터 신축(변경)과 양평 양서 119안전센터 신축 등 총 2사업이 포함돼 있다.

 

▲     © 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에 따르면 포천 선단 지역은 대형 창고시설 및 판매시설
, 교육연구시설(대진대, 차의과대학) 등 화재 위험성이 상존하고 용정산업단지, 구리~포천고속도로, 동두천 광암~포천 마산 산업화도로가 2018년 개통 시 교통 요충지로서 소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양평 양서면과 서종면은 군내 12개 읍면 중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고전원택지 및 소방대상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중앙선 복선 전철 운행 및 경춘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2영동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교통체증으로 지원출동 시 장시간이 소요되는 지역으로 119안전센터 신축이필요한 것으로 평가된다.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해당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추진계획 등을청취하고 사업의 적법성과 타당성에 대한 질의를 마친 후 원안가결로 의결했다.

기사입력 : 2018-03-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