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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리당협, 6.13선거 공천신청자 발표

광역1선거구, 기초 나선거구 경쟁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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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2018-03-14


[구리=경기인터넷뉴스] 자유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회(위원장 김준호)는 14일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신청자를 발표했다.

 

14일, 구리당협에 따르면 구리시장 공천신청자는 백경현 현)시장과 나태근 씨 등 2명이며. 광역의원 1선거구에는 진화자 시의원과 강광섭 시의원이 경쟁을 하게 됐으며, 광역의원 2선거구에는 김명수 전) 시의원이 공천을 신청했다.

 

기초의원 가선거구는 장진호 인창동주민자치위원장, 나선거구는 장향숙 현 의원과 김광수 전의원, 진지성 구리시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 김경순 전)초록별 유치원장 등 4명으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선거구가 돼 한국당이 단수공천을 할 경우 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당은 오는 20일 전후에 서류심사를 완료하고 이후 후보자 면접을 실시 할 예정이며 4월 10일 전후에 공천후보자 확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당 구리당협은 14일 당협사무실에서 김준호 당협위원장 주재로 공천신청자와 간담회를 열고 공천룰과 향후 공천 일정 및 심사방법에 대해 설명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예비후보자가 갖추어야 할 일들과 공약사항 및 SNS활동을 독려하고 “후보자 간 단합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할 것”을 당부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한편, 구리시장 후보인 백경현 시장은 강원도 평창 출장 일정으로 간담회에 불참했다.
 

 

기사입력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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