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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해빙기 안전관리 실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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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 기자 2018-03-13


[의정부=경기인터넷뉴스]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3월 12일 기온상승으로 지반융해 등 위험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장암동 하수처리장 앞 옹벽 및 금오동 산장연립 옹벽 2개소를 방문해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이번 지도‧점검은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것이며 관계자로부터 해빙기 안전관리상황 및 현안사항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의정부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은 20개소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야별 전담관리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관리 교육 및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확인과 점검을 통해 해빙기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시는 우리 생활주변 재난취약시설물의 붕괴, 균열, 매몰 등 위험요인을 발견했을 때는 시청 안전총괄과 재난안전상황실(031-828-4800)과 권역동 허가안전과 또는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속히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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