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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새내기 소방공무원 83명 힘찬 출발

경기북부 소방공무원 임용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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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8-03-11


[경기도=경기인터넷뉴스] 신임 소방공무원 83명이 경기북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힘쓸 것을 굳게 다짐했다.

11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양주소방서에서 66기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     © 경기인터넷뉴스


올해 임용된 신임소방공무원은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이병곤 플랜으로 부족한 소방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공개경쟁을 통해 치열한 선발과정을 거쳐 선발됐고
, 지난 15주간 경기도소방학교에서 강도 높은 합숙, 교육 훈련을 통과했다.

교육생들의 투철한 국가관과 소방 전문지식, 현장 실무 능력을 연마하고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앞으로 경기북부 11개 소방서에서 화재진압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할 예정이다.

임용식 이후 동료소방관 상담팀인 소담팀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예방과 상담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새내기 소방관의 심신 안정을 도왔다.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경기북부는 도농복합도시가 많아 다양한 재난사건이 많은 만큼 선배 소방관들의 화재진압구조구급 등 현장의 노하우를 잘 배워 도민들의 생명의 동아줄이 되기를 바란다”며소방관이 된 것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하며 항상 건강하고 앞으로 소방생활에 영광만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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