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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구리시의원, 구리시장 민주당 예비후보 등록

참여·소통형 의원에서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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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2018-03-11


 [구리=경기인터넷뉴스] 구리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신동화(51세.민주당.사진) 구리시의원이 9일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리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신동화 예비후보     © 경기인터넷뉴스

 

 의회 안팎에서 ‘주민참여·소통 최우수의원’이라 평가 받는 신 예비후보는 스스로도 참여와 소통을 의정활동의 모토로 일 해왔다고 자부한다.

 

신 예비후보는 의장 재직 시 구리시 의정모니터단을 창단하고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및 답변 등 의정활동을 실시간 생중계하는 참여와 소통의 길을 텄다.

 

또한, 시민과 하는 명사초청강연회와 의회 체험 교실을 확대 실시하고 2016년 4월15일 구리시의회 개원 25주년에는 역사상 최초로 본회의장을 개방해 기념식을 치러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상을 정립한 것은 물론, 갈매신도시 자족시설 용지 내 대형물류센터 입점계획을 백지화에 앞장 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동화 예비후보는 “정치꾼은 다음 선거만을 준비하고 정치인은 다음세대를 준비한다는 말대로 저는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며 시장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 되는 등 역경 속에서 강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신동화 의원은 윤호중 국회의원 정책보좌관을 거쳐 제6대 구리시의원으로 지역정계에 입문해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제7대 시의원으로 재선돼 눈에 띄는 의정활동을 해왔다.

 

기사입력 :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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