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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민주당, 6.13지방선거 예비후보 라인업 윤곽 드러나

시장 4대1..기초 가선거구 및 비례대표 경쟁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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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2018-03-10


[구리=경기인터넷뉴스]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리시에 출마할 민주당 예비후보들의 라인업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10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 드러난 선거구별 공천 희망자는 구리시장 후보에 권봉수·민경자 신동화 안승남 등 4명, 경기도의원 후보에 서형열(1선거구)·임창열(2선거구), 구리시의원 후보에 가선거구 김형수·장승희·최승권·최재혁, 나선거구 박석윤·임연옥, 비례대표는 문해정·양경애·최연임 등이다.

 

현재까지 놓고 보면 광역의원 2곳과 기초의원 나선거구는 경쟁이 불필요하지만, 시장후보는 4대1, 기초 나선거구는 2명을 공천할 경우 2대1, 비례대표는 3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기초의원 여성 의무공천을 어느 선거구로 할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이자 지역위원장인 윤호중 의원은 “낙점은 없고 개입할 여지도 없고 연임자 혜택도 없다”고 선언한 뒤 “후보들이 열심히 뛰어 자력으로 쟁취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라”고 독려했다.

 

기사입력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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