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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회의원, ‘고모리에’ 사업 추진 관련 긴급 점검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각별히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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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7-12-01


[국회=경기인터넷뉴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포천·가평, 자유한국당)29경기 디자이너 마을 고모리에(K-디자인빌리지)’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경기도 관계자를 만나 사업 진행 사항을 확인하고, 투자심사 통과를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 김영우 국회의원(가평,포천)     ©경기인터넷뉴스

오늘 자리는 이 사업에 대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가 사업의 타당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어 그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된 것이다.

 

경기도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성이 낮게 분석되지만, 국내 최초 디자인 전문 산업단지로서 타 산업단지와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등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한다면 투자심사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향후 경기도는 투자유치 설명회 등을 통하여 분양률을 제고한 후 20183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고모리에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받게 되면 내년 12월경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

 

김영우 의원은 고모리에 사업은 국내 최초의 디자인 전문 산업단지로서 타 산업단지와는 분명한 차별성이 있다. 경기북부의 중심 산업인 섬유·가구 산업을 디자인과 접목해 미래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사업이다라며 본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제기한 문제점에 대해 경기북부의 특수성, 분양률 제고, 공공성 강화 등을 위한 논리가 개발되어져야 할 것이다라며 행정절차를 준비하고 있는 포천시와 경기도에 적극성을 주문했다

기사입력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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