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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매송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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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7-10-12


[수원=경기인터넷뉴스] “수원시는 전투비행장 이전을 즉각 중단하라!”

 

전투비행장 이전을 추진 중인 수원시에 화성시 주민들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11일 매송면 사무소 앞에서 이장단 협의회 등 24개 기관·단체 회원 30여 명이 한 목소로 수원 전투비행장 화성시 이전을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유건화 매송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원 전투비행장 이전은 국가사업이 아니라 수원시의수익사업임에도 국방력 강화상생발전을 주장하고 있어 시민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원시의 발전을 위해 화성시를 죽이는 전투비행장 이전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인태 주민자치위원장 역시수원시가 화성시에 유치추진위원회를 몰래 구성하고 있다, “이는 화성시민을 분열시키고 우롱하는 처사로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일침했다.

 

지난 923일에는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을 찬성하는 매송면 주민 8명으로 구성된군공항 이전찬성 매송발전위원회발족식 및 발기인대회가 있었다.

 

한편, 오는 14일 화성시 매향리 화성드림파크에서는 지난 55년간 미 공군 폭격훈련장으로 고통 받았던 매향리에 찾아온 평화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평화가 허락해준 소풍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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