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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창 경기남부경찰청장, 추석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에 따른 효과 및 문제점 등 다양한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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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7-09-29


[경기남부경찰청=경기인터넷뉴스] 경기남부경찰청장(치안정감 이기창)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못골지동영동시장 등 수원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 몰려 있는 팔달문 일대를 방문했다.

 

이기창 청장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주변 한시적·정차허용' 관련 현장 실태를 점검한 후,과일떡 등을 직접 구입하고 시장 상인회와 다과를 함께하며주변도로 ·정차 허용에 따른 효과 및 문제점 등다양한 의견을청취했으며,  경찰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에적극 동참할 것을약속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아울러
, 경찰관계자에게는 지자체 및 지역상인회 등과 긴밀히협조해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지낼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다.

 

상인회장들은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 향상으로 방문객이늘어나고 있어 경기침체로 힘든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며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추석 명절과 코리아세일페스타를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37일간 도내 전통시장 66개소에 대해 주차를 허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기사입력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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