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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추석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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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2017-09-29


[구리소방서=경기인터넷뉴스]구리소방서(서장 권용한)는 29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올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전통시장 및 구리역사 등 귀성객 이동거점장소에서 소방서 및 의용소방대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는데 관련 법에 따라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주택 등은 설치가 의무화 되어있으며, 화재발생 시 신속한 피난과 초기진화를 할수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구리소방서는 이날 캠페인에 이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깨끗한 마음을 주고받는 사회 홍보를 위해 청렴시책 홍보 캠페인도 실시했다.

 

권용한 구리소방서장은 "구리시민 모두가 올 추석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 왔으면 좋겠다.”며, “가정의 행복을 지켜줄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주택용 소방시설을 고향집에 설치해 일가 모두가 화재로부터 안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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