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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 저출산 문제, 따복하우스 사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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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7-09-11


[경기도의회=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임병택)는 11일 광교에 있는 따복하우스 홍보관과 수원광교 따복하우스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BABY2+따복하우스 사업은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인 주거비용 고민을해소해 주거비 부담은 낮추고 육아도 공유하는 경기도형 임대주택사업으로 2020년까지 신혼부부 5천호, 사회초년생·대학생·산단근로자 3천호, 고령자 2천호 등 1만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도비 2,399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     © 경기인터넷뉴스


따복하우스 홍보관은 광교 도청사 이전부지내 3,800㎡ 대지에 지상 2층,연면적 853㎡규모로 따복하우스에 조성될 공유 공간을 미리 체험하고 사업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수원광교 따복하우스는 광교신도시내 경기대 등 인접해 대지 3,692㎡, 신혼부부 위주로 204세대를 공급해‘18.4월 준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율은30%가 진행됐다.

 

도시환경위원회 의원들은‘저출산 문제와 주거비용 고민을 해결 해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홍보와 실질적인 수요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집행부의 노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임병택(더민주,시흥1) 위원장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국 비, 도비의 안정적인 예산확보로 저출산 극복과 청년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해 서민주거복지 확대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경 기도의회에서도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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