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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 대상 수상

학생중심의 융합적 사고력 향상 교육이 거둔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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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7-09-11


[경기도교육청=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원장 강재식)은 지난 1~2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치러진 '제35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경기도 대표팀이 5개 종목 중 3개 종목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 중 지역 예선을 거친 224개 팀 학생 493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경기도는 5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본 대회는 과학적 탐구력과 분석력, 융합적인 사고력을 겨루고 팀원 간의 협력을 통해 창의적인 탐구력을 함양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대표팀은 전국대회에서 대상 3개, 금상 2개, 은상 8개, 동상 7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경기도과학교육원은 지난 8월 7일 기관 명칭을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으로 변경한 후, 전국대회 각 종목에서 최고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거두어 감회가 남달랐다.

 

이천고는 융합과학(정식) 종목에서, 심원중은 과학컴퓨팅(시범) 종목에서, 안성초는 메카트로닉스(시범) 종목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나경록 부장은 “학생과 교사에게 과학적 탐구와 체험을 맘껏 할 수 있도록 양질의 실험·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으로 미래 과학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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