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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기도 무형문화재 대축제 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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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7-09-07


[경기도=경기인터넷뉴스] 경기도는 8일부터 10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17 경기도 무형문화재 대축제-예술혼, 빛의 일기'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38개 무형문화재 기능 종목의 장인들이 제작한 100여개 작품의 전시와 24개의 예능 종목 보유자들의 전통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에서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전수조교들이 관람객들에게 각 작품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도현선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기능보유자들의 작품 할인판매와 경품추첨 이벤트 등 부대행사가 진행돼 경기도의 문화적 우수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많은 이들이 경기도 무형문화재의 우수성을 느끼고, 보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65종목의 무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56명의 무형문화재 개인 기능보유자와 20개의 무형문화재 보유단체가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사)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홈페이지(http://www.ggmaster.or.kr/)를참고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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