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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봉 하남시장,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 확대 운영

시민이 행복한 하남 만들기 위해 20번째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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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7-09-04


[하남=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오는 5일부터 미사강변도시 1개 단지와위례신도시 5개 단지에서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을 재가동한다.

이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미사강변도시 19개 단지 시행에 이은 20번째 방문이다.

 

▲     © 경기인터넷뉴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오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이 각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시 현안사항을 시민과 함께 공유·소통하는 자리로, 오수봉 시장이 직접 사회를 진행해 질문에 답변하는 자유로운 토론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지난 19번의 이동시장실을 운영하면서 교통체계 개선, 공영주차장 확충, 도서관 건립, 체육시설 및 문화 공간 확충 등 생활불편 건의사항 674건이 제시됐다.

시는 건의사항 674건 중 218건은 즉시 처리완료, 처리 중 177건, 장단기 추진대상 204건, 법·제도상의 한계로 처리 불가 75건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시민의 곁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생생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동시장실을 앞으로도 하남시 전체 공동주택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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