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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심재철의원, ‘공약이행 우수 국회의원’선정 수상

인덕원~전철 사업 등 그동안 안양지역 발전 135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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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6-03-28


[안양=경기인터넷뉴스] 28일, 법률소비자연맹이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약이행 평가에서 심재철 국회의원(새누리당․안양동안을)이 ‘국회의원 공약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상장을 수상했다.

▲ 심재철 의원     ©경기인터넷뉴스
법률소비자연맹은 제19대 국회 출범이후 4년간(2012.6~2016.3) 유권자와의 약속인 선거공약을 충실히 이행했는지를 조사·평가해 공약이행률이 높은 심재철 의원을 비롯한 46명의 국회의원을 ‘제19대 국회의원 공약대상’ 의원으로 선정했다. 

심재철의원은 지난 18대 국회에서도 공약이행률 80% 이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19대에서도 성실히 약속했던 공약을 지켜내 2회 연속으로 상을 수상했다. 

심 의원은 학자금 대출이자 인하, 무료 필수 예방접종 확대, 휴대폰 및 통신 요금 인하, 아파트 관리비 부과 체계 표준화를 통한 관리비 절감,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카드수수료 인하 등 약속했던 공약을 성실히 이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사업 재평가로 인해 중단됐던 인덕원~수원 전철사업이 재착수 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내 재개발 및 재건축 지원을 위한 법안 발의,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 촉진 법제화 성공을 비롯해 호계2동 주민센터 복합청사 건립 지원 등의 큰 성과를 이뤄냈다. 

심 의원은 성실한 공약이행 뿐만 아니라 최근 3년간 국회본회의 출석 100%, 총 100건의 법안 발의(통과법안 36건)로 새누리당 법안발의 10위권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4년간 국회헌정대상을 비롯한 총 14회의 의정상을 기록하는 등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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