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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이홍철 예비후보, 포동에 '종합테마파크' 조성 발표

한루와 함께 세계적 관광지로 급부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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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기자 2016-03-05


[시흥=경기인터넷뉴스] 이홍철 예비후보(무소속.시흥갑)가 시흥시 포동에 “종합테마파크 조성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이홍철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전남 함평군에 위치한 에코파크 동물원 강종대 원장과
동물 150종 1천여 마리의 동물과 네델란드 튤립축제를 시흥으로 이전해 오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테마파트가 조성되면 세수익과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세계적 관광지로 시흥시가 자리매김 할 것” 이라며 “관광지가 조성되면 한류와 함께 관광객들의 소비가 이루어 지는 대한민국의 최고되는 명실상부한 명소가 될 것” 이라고 주장했다.
 
이홍철 예비후보는 그간 강종대 원장과 교류를 통해 시흥시 발전을 위한 테마파크 조성에 강한의지를 가져 왔었다.
 
강종대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 1만5천평의 면적과 연 관람객 100만명. 그리고 100여명의 고용창출과 연간매출 100억원 정도가 예상된다” 면서 “ 네델란드의 튤립축제를 시흥시로 가져오게 되면 국내 관광객과 아시아 인들이 시흥시를 찾게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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