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자유총연맹 안중지부 홀몸노인 초복다림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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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린 기자
기사입력 2014-07-17 [15:10]


[평택=경기인터넷뉴스] 평택시 자유총연맹 안중분회(회장 조문선)에서는 지난 16일 초복을 맞아 안중읍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50여분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등 복다림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무더위로 지친 홀로 지내고 계신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도록 작은 정성이나마 보양식을 대접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 경기인터넷뉴스

회원들은 준비한 푸짐한 음식과 다과를 어르신들께 정성껏 대접하였으며, 작은 선물도 나누었다. 가족의 돌봄 없이 외롭게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자리가 되었다.
     
조문선 회장은 “우리 이웃에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셔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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