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국회의원, 예비후보들과 병점 새벽청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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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4-03-31 [12:17]

[국회=경기인터넷뉴스]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은 31일, 권칠승 경기도의원과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진섭·최용주 예비후보와 함께 병점지역 새벽 청소길에 나섰다.

이원욱 의원은 병점 환경미화원과 함께 청소차량에 탑승, 병점지역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 이원욱 국회의원(왼쪽)이 쓰레기 봉투를 차량에 싣고 있다.     ⓒ 김범수 기자

이원욱 의원은 “모두가 잠들거나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 깨끗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저를 비롯한 시민 모두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특히 “봄철 초미세먼지 등으로 도시가 쉽게 더럽혀질 수 있어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어른들의 노력을 강조했다.

▲     ⓒ 김범수 기자

이번 병점 환경미화 및 새벽청소는 31일 새벽 5시에 시작해 탑승한 차량이 거의 찰 때까지 두 시간여 쓰레기수거에 나섰으며, 권칠승 경기도의원, 박진섭·최용주 예비후보도 끝까지 함께 했다.

이원욱 의원은 “앞으로도 도시를 정비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며, “살기 좋은 병점을 만들기 위한 세밀한 정책을 수립을 위해서도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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