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보궐선거]백현종 구리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인터뷰

"구리시 정치판을 뒤집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선택해야 할 시기가 왔다"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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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1-02-25 [16:18]

[구리=송영한기자] 경기인터넷뉴스는 오는 4월 7일 구리시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를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구리시 제1선거구는 전)서형렬 경기도의원의 작고로 인해 이번 4월7일 보궐선거구에 포함됐다.

 

현재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강광섭 후보와 백현종 후보가 경선통과를 위해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으며 더불어민주장은 신동화 예비후보를 앞서 단수공천 했다.

 

오늘은 백현종 국민의힘 예비후보의 질의 및 응답 인터뷰 이다.

 

[인터뷰 질문 및 답변]

 

1.

갓 1년여여 밖에 남지 않은 구리시 제1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 소속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자 백현종 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단지 임기 1년의 도의원 1명을 뽑는 보궐선거의 위상이 아닙니다.

 

썩은 내가 진동하고 깨끗한척 하는 어설픈 좌파정권을 종식시키는 교두보를 확보해야 하는 선거 입니다.

 

그렇기에 야권이 꼭 승리해야 하는 선거.

국민힘이 승리하기 위해서 보수도 순혈주의에서 벗어나 외연을 확대해야 합니다.

 

외연확대를 위해서는 보수는 물론 중도진영과 합리적 진보까지 흡수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기는 선거전략입니다.

 

국민이 나서서 심판해야 무서워 합니다. 구리부터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판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추진력과 막강한 경험의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백현종을 선택해 주십시오

 

2.

구리시 출신 광역의원 으로 경기도발전에 어떻게 기여할것입니까?

 

2020년 기준으로 해서경기도 1년 예산이 27조 원입니다.

우리 경기도민은 1인당 160만 원씩 지방세를 내고 있습니다.

이 예산이 얼마나 구석구석 공평하게 쓰이는 이것이, 경기도 발전에 전 기본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얘기를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갈매역에서 정차를 하느냐 마느냐?

논쟁이 되고 있는 gtx 노선에 대해서 우리 정치인들은 무조건 이걸 다 하겠다 라고만 얘기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예비타당성조사를 보면은 제가 자료를 하나 좀 가지고 왔는데요.

얘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기재부에서 나온 예비타당성 조사,

여기에 보면 구리에 대한 얘기는 딱 한 줄 뿐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결국은 이건 무슨 얘기냐?

갈매 역사를 짓느냐? 못짓느냐?는 예산에 문제입니다

 

그런 경기도예산, 더 나아가서는 국가예산을 끌고 올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추진력이 있는 그런 도의원이 구리시에 꼭 한 명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부연해서 말씀을 좀 드리면요

500 페이지 정도 되는 예타조사서에 기재부에서 다 알고 계싲죠?

구리시딱 한 줄 들어가 있더라고 했는데 500페이지 중 제가 하나 좀 읽어 드리겠습니다.

 

"gtx노선이 통과는 가능하지만 정차역이 없는 구리시의 경우,

최근 갈매기 개발되어 철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으로 갈매역에 추가 정차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진행된 건 아무것도 없고 의견 제시된 것만 있다. 이것입니다.

그렇다면은 예산을 확보해서 이것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그러한 정치인이 누군가?

강력한 추진력으로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백현종!!

 

믿고 한번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현재 구리시의 현안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구리시에서 지금 시급한 문제보다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 심각한 문제는 우리 구리 시민들도 다 알고 계신데요.

구리시 집행부 구리시장의 레임덕이 너무 빨리 시작되고 있다 라는 우려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레임덕이 시작이 되면은 시 집행부가 일을 할 수가 없는 거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기존에 한 달 전에 제가

그 우리 정치인들 한테 윤호중 의원과 그리고 구리시장 안승남 시장과

세 번째로 김형수 시의장에게 공개질의를 했었습니다.

 

공개질의 했던 이유는

뭐냐면은 이런 것들을 밝혀내고 구리시가 똑바로 서서 제대로 시행정이 집행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했던 것인데 아무도 답변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공중파 여덟시 뉴스에 1탄 2탄 3탄 4탄

우리 시민들이 그것을 보고서 구리시 4대의혹 이라고 명명하고 자괴감에 빠진,

비통하다 난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중 우리 국회 법사위원장

구리시 국회의원 윤호중의원께 다시 한번 제가 공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벌어지는 구리시의 사태에 대해서

공개사과 하고 그리고 또 자체적으로 진상조사를 하실 의향이 없는지

에 대해서 제가 묻고 싶습니다.

 

4.

해당 선거구인 구리시 제1선거구( 갈매.동구 인창.교문1동) 지역주민들의 요구는 무엇이며 어떤 정책을 해결할 것인가?

 

구리 제1선거구

갈매, 동구, 인창 교문1동.

 

주민들 만나 보면 굉장히 많은 민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구리시 에서는 일방적인 도시개발정책 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AI시티, 스마트시티 푸드밸리

이런 것들이 과연 검증이 된 개발 정책인가?

도시개발은 구리시민편에서 진행이 돼야 되는 것이구요, 진행이 돼야 되는 것이고요

골목상권을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굉장히 많은 우려가 있습니다.

그 우려는 뭐냐

건설자본을 위한 도시개발이 계획 되는 거 아니냐? 시민들 걱정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방식의 개발보다는

제가 자료를 하나 또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미 나와 있는 GRI 라고 아실 겁니다 경기연구원 이요.

여기에 보시면은

구리시 지역 발전 전략연구 이미 다 검토가 끝나 있습니다.

 

저는 왜 이런 것들이 다 사장 되는지에 대해서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용역보고서에 보면은

구리시 산업전략 수립방안, 그다음에 구리시 역사 문화유산관광 활성화 방안, 그리고 구리시 수변공원 활성화 방안, 서울시와 상생협력방안 이런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저는 시민들과 함께 함께 하는 개발정책을 펴겠습니다

 

5.

자신이 경기도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가장 최근에 있었던 2018년도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

경기도의회 의석수 전체 142석 중에 집권당인 민주당이 132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걸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93%를 넘어갑니다.

굉장히 비정상적이고 무서운현상 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구리시에서 한 명의 도의원을 뽑는 것이지만,

거수가 아닌 경기도의회 그리고 경기도 정치 전체 그리고 구리시 정치에 판을 뒤집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선택해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저 백현종

구리시에서 32년 동안 정치활동과 시민단체 활동을 해 왔습니다

 

32년 동안 굉장히 많은 민원을 처리했고, 시민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드렸습니다

 

이제 어렵고 힘들 때만 백현 종을 찾지 마시고,  1년365일 언제든지 일을 시킬 수 있는 도의원으로

꼭 선택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저 백현종

강력한 추진력으로 막강한 경험을 갖고

집권당을 압도할 수 있는 경기도의원 이 되겠습니다.

 

백현종

꼭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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