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수 구리시의회의장,인창동주민센터 관련 SBS보도에 입장문 내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해 예산 사용의 투명성을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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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기자
기사입력 2021-02-23 [16:51]

[구리=송영한 기자]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은 22일, 인창동주민센터에 관련 SBS보도에 입장문 냈다.

▲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김 의장은 언론에 보낸 입장문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의 임시청사 이전 문제는 시의회에서 여러 차례 논의와 토의 끝에 다음 3개안을 조건으로 2019년 2월 15일 제283회 임시회에서 의원 전원 동의로 의결 처리된 건이다."라며 "당시 의회는 구리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일단 의결은 하되  인창동 주민센터의 신축을 현 위치에 조속히 추진할 것 전세보증금 담보를 위하여 보증금의 40% 이상 보증보험증권을 확보할 것 임차로 인한 여러 문제점 해소를 위하여 매입, 월세 등의 방법 또한 강구 등 의회 의견에 대하여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 의장은 "이 조건에 따라 집행부에서는 현재 인창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관련 실시설계가 진행 중으로 금년 상반기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전세보증금 담보를 위하여 전세권 등기설정 및 이행보증보험등 가입, 제시한 조건을 이행한 것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김형수 의장은 "의회가 의결과정을 투명하게 처리했에도 본 사안이 보도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라며 "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하여 예산 사용의 투명성을 높여 시민의 행복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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